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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폭염·폭우...중구 스마트쉼터에서 피해가세요!

  • 분류
    교통
    담당부서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3396-6215)
    보도일
    2024.07.16
    작성자
    김소영
    조회수
    29
스마트쉼터의 스마트한 이용법!...폭염·폭우...중구 스마트쉼터에서 피해가세요!
서울 중구에는 폭염과 폭우를 피해 시원하고 안전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중구형스마트쉼터’ 20곳이 있다.
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가동되고 있어 시원하고 쾌적할 뿐만 아니라 휴대폰 무선충전기에 휴대폰을 올려놓고 TV를 보면서 잠시‘충전’하고 가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명동역, 을지로입구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서울시청, 약수역, 황학동 롯데캐슬, 손기정체육공원입구 등 주요 버스정류장 주변에 지난 4월 설치를 모두 마쳤다. 
구는 스마트쉼터 설치와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민간투자(BTO)로 해결했다. 사업시행자가 시설물을 제작·설치하고 구에 기부채납 후 5년간 유지관리하면서 광고 운영권을 가져가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중구가 절감한 예산은 약 62억 원에 이른다. 
스마트쉼터 사업은 지난 6월 중구 적극 행정의 최우수로 꼽혀 수상하기도 했다.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향후 관리 문제 등 공공이 장기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을 민간과의 협업으로 보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중구형 스마트쉼터는 사물인터넷(IoT)과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각종 편의를 제공한다. △ 교통정보 및 정보통신 서비스 (대중교통정보 및 버스접근 정보, 휴대폰 무선 충전) △구정 홍보 (중구 TV, 키오스크) △ 긴급 대피소 (위험 요소를 감지하는 지능형 CCTV, 보안·원격관제 시스템, 심장제세동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구 관계자는“중구형 스마트쉼터에서는 폭염과 폭우에 버스를 기다리는 일도 즐거움이 될 수 있다”라면서, “땀도 식히고 유용한 정보도 얻어갈 수 있는 ‘똑똑한’공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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