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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도 더 든든해진 중구! 현대아울렛과 이재민 지원 '맞손' N
재난에도 더 든든해진 중구 현대아울렛과 이재민 지원 '맞손' ㅇ 4.22.(수) 중구·현대아울렛 동대문점 업무협약 체결해 이재민 지원 ㅇ 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에 필요한 인력과 물품 지원 예정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22일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지점장 이화영)과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3월 소공동 화재를 계기로 재난 발생 시 민간 자원을 연계해 구호의 빈틈을 메우고 촘촘한 체계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고, 이후 협력 방안을 논의해 온 끝에 이번 협약으로 이어졌다. 협약에 따라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에 필요한 인력과 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물품은 간편식(빵, 음료), 보온용품(담요, 핫팩), 보조배터리 등으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품목 위주로 구성됐다. 중구는 지원 인력과 물품이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이재민이 일상으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은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동안 약 1,400만 원을 기부했으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바자회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협약식에서 이화영 현대아울렛 동대문 지점장은 "작은 지원이지만 현장에서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구민의 안전과 복지를 지키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이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4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글로컬 미식 상권'으로 키운다 N
DDP 건너편 '샤슬릭 맛집·키릴 간판' 그 거리! 중구,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글로컬 미식 상권'으로 키운다 ㅇ 2026~2027년 2년간 총 10억원 투입 ㅇ 중구·서울시·서울신보 명동센터 협력, 상권 활성화 전반 지원 ㅇ 거리 환경개선, 상권 브랜딩, 미식축제, 도슨트 투어, 네트워크 구축 등 추진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이하 서울신보 명동센터)와 협력해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를 미식과 관광이 결합된 글로컬 특화상권으로 육성한다. 사업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며, 총10억의 재원이 투입된다.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 을지로42길과 44길 일대로, 약 2만3천㎡ 규모에 250여 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우즈베키스탄·러시아·몽골 등 현지 음식점과 식자재점이 모여있고, 한국 노포·맛집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와 로컬 감성이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뿜는다. 또한 DDP, 청계천, 장충단길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국내외 관광객 유입 잠재력이 높다. 이 거리는 지난 1월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대상지로 지정됐다. 공모가 아닌 ‘지정’방식으로 선정된 것은 이례적인 사례다.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동대문 K-컬처 창조타운’조성 사업과 연계해 상권의 성장 가능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갖춘 특색이 높게 평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사업은 2단계로 추진된다. 중구와 서울신보 명동센터, 서울시가 역할을 분담해 협업한다. 거리 환경개선부터 브랜딩, 콘텐츠 개발, 상인 역량 강화까지 상권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이 이뤄진다.  먼저 1차년도인 올해는 '상권 기반 다지기'에 집중한다. 중구는 상권의 특성을 살린 거리 환경을 조성한다. 야간 경관조명과 지주형 안내시설물을 설치해 방문객이 보다 편안하게 찾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 동시에 상인회 구성을 지원해 자생적 운영 기반도 마련한다. 서울신보 명동센터는 상권 브랜딩과 콘텐츠 개발을 맡는다. 미식 축제와 도슨트 투어, 다언어 투어맵 제작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거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소상공인 컨설팅, 상권 대표‘앵커스토어’ 발굴, 상인 주도 위생개선 등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지역가치 창업가’를 발굴·육성한다.   2차년도인 2027년에는 본격적인 '상권 활성화' 단계에 들어간다. 중구와 서울신보 명동센터는 상인·주민 등과 함께 상권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특화상품 개발과 함께 중앙아시아 거리만의 문화·미식 콘텐츠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창업 컨설팅과 상인 역량강화 지원 등을 이어가며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한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를 미식·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서울 대표 글로컬 상권으로 성장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서울의 실크로드인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의 매력을 살려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글로컬 상권으로 자리 잡을 수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중구, 공공에서 민간일자리로 '점프 업' 디딤돌 놓는다…하반기 동행일자리 30일부터 모집
중구, 공공에서 민간일자리로 '점프 업' 디딤돌 놓는다 …하반기 동행일자리 30일부터 모집 ㅇ 동행일자리 참여 중장년 대상 맞춤 상담·취업 정보 제공 강화 ㅇ 교육·박람회·면접 참여 시 근무시간으로 인정 ㅇ 취업 준비 실적 쌓으면 차기 사업 선발 시 가점 부여 ㅇ 하반기 동행일자리 4월30일 ~ 5월14일까지 모집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동행일자리 참여자가 근로 기간이 끝난 후, 민간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동행일자리 점프 업(JUMP-UP)사업'을 올해 처음 시작한다. 취업 정보부터 상담, 교육, 구직활동까지 민간 일자리로 안착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한다. 동행 일자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를 지원하는 공공일자리다. 그러나 6개월 단위로 2년간 최대 2회까지만 참여할 수 있어, 근로 종료 후 소득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중구는 이 틈새를 메우기 위해 민간 취업을 돕는 '점프 업' 사업을 마련했다.  대상은 동행일자리 참여자 중 민간 취업 의사가 있는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층이다. 구는 근로 중에도 구직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맞춤형 일자리 상담과 정보를 제공한다. 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상담사가 1대1로 참여자의 경력과 상황을 반영해 다양한 교육과 채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알려준다. 동시에 휴게실 등 일상적 공간에 직무교육 과정과 취업박람회 일정 등을 수시로 제공해 근무 중에도 자연스럽게 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근무 중 구직활동을 제도적으로 보장한다. 일자리 양성 교육에 참여할 경우 반기별 최대 40시간까지 유급 근무로 인정해 주고, 취업박람회 참가나 민간기업 면접 역시 근무시간으로 포함해 준다. 참여를 높이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했다. 직무교육 수료, 박람회 참여, 면접 응시 등 구직활동 실적이 있는 참여자에게는 차기 동행일자리 선발 시 가점을 줘 자발적인 취업 준비를 유도한다. 한편 중구는 오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하반기 동행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57명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문화유산 유지관리, 공원 환경정화,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등 18개 사업에 배치된다. 시급은 1만320원이다. 참여를 원한다면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점프 업 사업이 공공에서 민간 일자리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어,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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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유재산 대부 일반입찰 공고(서울 중구 신당동 80-70) N
2026.04.24
청계천두산위브더제니스 선거관리위원 공개모집 보류 공고
서울특별시 중구 공고 제2026 - 479호   청계천두산위브더제니스 선거관리위원 공개모집 보류 공고       서울특별시 중구 공고 제2026-438호 「청계천두산위브더제니스 선거관리위원 공개모집 공고」를 보류합니다.                                                                        2026. 4. 23.                                                              서울특별시 중구청장   □ 공개모집 보류 내역 모집구분 모집인원 모집기간 사유 공동주택 선거관리위원 3 2026. 4. 15.(수) ~ 2026. 4. 24.(금) 18시 관련 법적 쟁점 검토를 위해, 법률 검토 완료시 까지 일시 보류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담당 부서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주택과 주택관리팀 (☎ 02-3396-5705~6). 끝.  2026.04.23
무단방치 차량 자진처리 안내 및 강제견인 예고 공고
⊙ 서울특별시 중구 공고 제 2026 ? 476호   무단방치 차량 자진처리 안내 및 강제견인 예고 공고     자동차관리법 제26조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한 우리 구 관내 무단방치 자동차(이륜차)에 대하여 동법 제2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조의 규정에 의거하여 자진처리 안내문을 자동차 소유자에게 송달하고자 하였으나, 이사불명 등의 사유로 반송되어 송달이 불가능함에 따라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 규정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대상차량의 소유자(점유자) 및 이해관계인께서는 공고기간 내에 자진이동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라며, 공고기간까지 이동하지 않을 경우 강제 견인됨을 알려드립니다.   1. 공고기간 : 2026년 4월 23일 ~ 2026년 5월 7일 2. 강제견인 대상 : 162도1609외 6대 4. 강제견인 예정일 : 공고기간 종료 이후 5. 공고내용 가. 자동차 소유자(점유자)는 위 공고기간 내에 필요한 조치(자진이동 등)를 하시기 바랍니다. 나. 공고기간 내에 자진처리하지 않을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26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권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여 자동차관리법 제2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조에 따라 견인 조치 후 강제처리(폐차)될 수 있습니다. 나. 강제견인 예고를 송달받지 못한 소유자에 대한 공시송달(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은 본 공고로 갈음합니다. ※ 차량 내부 물품 및 적재된 물건은 폐기물로 간주하여 함께 처리됩니다. 6. 문의처 : 서울특별시 중구청 교통행정과 운수지도팀 (☎02-3396-6222)     2026년 4월 23일   서 울 특 별 시 중 구 청 장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