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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중구가 내편이 된 순간" 주민수기 공모전 수상자 발표
 2026년 "중구가 내편이 된 순간" 주민수기 공모전 수상작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구정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3.30
남산자락숲길 '토요 걷기' 참여 안내
남산자락숲길 '토요 걷기' 참여 안내  기간 : '26년 3월~11월 매주 토요일 오전6시 ~ 오후6시 장소 : 남산자락숲길 인증 구간내 (인증 지점 : 응봉근린공원 금호산입구 전망대 ~ 반얀트리호텔 테니스장 앞 성곽전망대)   참여 방법 : 남산자락숲길 인증 지점(2개소) 구간을 개인별 자율 걷기, 인증 지점에서 '중구 건강마일리지앱'에 접속 및                  이벤트 참여 인증하면 건강마일리지 300점 지급    문의 : 중구보건소 보건지소과 02-3396-6395 2026.03.30
공중위생업소 영업신고 사항 직권말소 사전통지 예고
서울특별시 중구 공고 제2026- 368호   공중위생영업소 영업신고 사항 직권말소 사전통지 예고 부가가치세법」제8조(사업자등록)에 따라 관할 세무서장에게 폐업신고를 하거나 관할 세무서장이 사업자등록을 말소한 사업장에 대하여「공중위생관리법」제3조(공중위생영업의 신고 및 폐업신고) 제4항 및 같은법 시행규칙 제3조의4(영업신고 사항의 직권말소 절차)에 따라 직권말소 행정처분 예정 사실을 아래와 같이 예고 합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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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 갈등, 이제 함께 해결한다" 중구, 주민 참여형 갈등관리 강화
"누수 갈등, 이제 함께 해결한다" 중구, 주민 참여형 갈등관리 강화 ㅇ 중구 갈등관리 운영 종합계획 수립, 갈등 예방 및 주민 간 소통 강화 ㅇ 제2기 주민조정가 양성, 누수 분쟁 대응 전문기관과 협약, 소통 창구 확대 ㅇ 갈등소통방 운영으로 143건의 이웃 분쟁 접수·상담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갈등을 예방하고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갈등관리 운영 종합계획'을 시행한다. '갈등은 줄이고, 소통은 늘리는 하나 되는 중구' 실현을 목표로 전문기관 컨설팅, 갈등소통방 운영, 주민조정가 양성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먼저, 중구는 전문성 있는 갈등예방 시스템을 구축해 갈등을 사전에 차단한다.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갈등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진단하고 대응계획 수립해 갈등 확산을 방지한다.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운영과 전문기관 컨설팅을 통해 정책 추진 과정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인다. 체계적인 갈등관리도 강화한다. '이웃 분쟁 119, 갈등소통방'을 중심으로 층간소음, 주차, 반려동물 등 생활 밀착형 갈등을 신속하게 조정한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갈등조정지원단'을 통해 지역 내 갈등을 공동체 중심으로 해결해 나간다. 이와 함께 주민 스스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역량 강화에도 나선다. 주민조정가 양성 교육을 운영하고, 갈등 예방 홍보 콘텐츠를 제작·확산해 주민들의 갈등관리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중구는 주민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한다. 지난 2개월 동안 '제2기 주민조정가 양성 교육'을 마친 주민조정가 15명은 31일 정식 위촉되고 현장에 투입되어 실질적인 분쟁 해결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지만 해결이 어려운 '누수 갈등'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수 분쟁에 대해 전문가 자문과 누수 탐지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문제 해결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소통 창구도 확대된다. 카카오톡 채널을 새롭게 운영해 직장인과 청년층 등 다양한 계층이 갈등 상담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갈등 초기 단계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중구는 그간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다양한 성과를 축적해 왔다. 부서 및 동 단위 갈등 현안 조정 지원을 통해 분쟁 해결에 기여했으며, 갈등소통방을 통해 총 143건의 이웃 분쟁을 접수·상담하는 등 생활 밀착형 갈등 대응 창구로 자리 잡았다. 김길성 구청장은 "다양한 이해관계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갈등은 피할 수 없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공동체의 미래가 달라진다"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갈등은 줄이고 소통은 늘리는 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중구,‘제2대 철인 이순신’ 도전자 모집…4월 10일까지 접수
중구,‘제2대 철인 이순신’도전자 모집 …4월 10일까지 접수 ㅇ 4월 10일까지 개인전 참가자 온라인 모집 ㅇ 4월 18일 훈련원공원서 예선, 4월 25일 열리는 이순신 축제서 본선 ㅇ 성인 남성부, 성인 여성부, 소년부 등 개인전과 동별 단체전 진행 ㅇ 1등 6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 상당 상품권 증정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철인 이순신’ 콘테스트를 올해도 열고,‘제2대 철인 이순신’을 선발한다. 오는 4월 18일 훈련원공원 종합 체육관에서 열리는 예선전을 거쳐, 25일 ‘2026 이순신 축제’에 마련되는 본선 경기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개인전 참가자는 4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중구와 명동스퀘어 민관합동협의회가 공동 주최한다. 경기는 △소년부 △성인 남성부 △성인여성부로 나눠, 공개형 체력 콘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전은 △성인 남성부는 윗몸일으키기·턱걸이·제자리멀리뛰기 △성인 여성부 윗몸일으키기·오래매달리기·제자리멀리뛰기 △소년부는 줄넘기·림보·윗몸일으키기 등으로 체력을 겨룬다. 부문별 상위 20명씩, 총 60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예선 현장에는 카툰형 포토부스와 로잉 체험부스가 마련되고, LG트윈스 치어리더 팀의 응원 공연도 펼쳐져 참가자와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다. 본선은 4월 25일 명보사거리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 축제’에서 진행된다. 부문별 단일 종목으로 최종 우승자를 결정한다. △성인 남성부는 턱걸이 △성인 여성부는 오래매달리기 △소년부는 줄넘기로 승부를 펼친다. 지난해 성인 남성부 우승자인 이상희 씨(1961년생)는 “첫 우승자여서 뜻깊었고, 상금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더 큰 보람을 느꼈다”며 “올해도 다시 도전해 볼 생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푸짐한 상금도 준비돼 있다. 우승자(부문별 1명)에게는 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2등(부문별 2명) 30만원, 3등(부문별 3명)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참가 자격은 소년부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성인부는 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전 참가를 원한다면 포스터 내 그림무늬(Q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문화정책과(☎02-3396-462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축제 당일에는 중구 15개 동 주민 대표 선수단이 참여하는 단체전도 열린다. 단체전은 4명이 한 팀을 이뤄 로잉머신 481m 완주 기록과 동 대표 선수 1명의 활쏘기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481m'는 이순신 장군의 탄생 481주년을 기념한 거리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던 철인 이순신 콘테스트는 거리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채웠다”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함께 도전하고 즐기며 이순신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중구, 청정넷 3기 출발…청년 정책 발굴 나선다
중구, 청정넷 3기 출발…청년 정책 발굴 나선다 ㅇ 지난 25일, 청정넷 3기 발대식 개최해 청년 위원 25명 참여 ㅇ 정책 아이디어 발굴부터 구체화까지 체계적 활동 예고 ㅇ 지난해 2기 아이디어‘포토패스’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에 반영  ㅇ 회의 참석수당 지급, 활동증명서 발급, 우수활동 표창 등 혜택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구정에 참여하는 청년 기구인 '중구 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 3기가 지난 25일 을지유니크팩토리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청정넷은 △일자리 △문화·관광 △건강·사회 등 3개 분과로 재편됐다. 기존 취·창업 분과는 일자리로, 문화·예술 분과는 문화·관광으로 확대 개편해 대한민국 관광1번지인 중구 특성을 반영한 정책 발굴에 나선다. 이에 따라 예비 창업가, 복지·체육·영화 전공자 등 다양한 경험과 개성을 가진 25명의 청년이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발대식에는 청정넷 위원 25명 전원이 참석해 각오를 다졌다. 구는 위원증을 수여해 소속감을 높였고 청년 위원들은 분과별 협업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지난해 활동한 2기 선배 위원이 활동 소감과 성과를 공유하며 3기 위원들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지난해 청정넷 2기는 총 14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특히 이 중 청년들의 취업용 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포토패스’정책은 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에 반영돼 실행되는 결실을 맺었다. 2기에 이어 3기에도 참여하는 나미진 위원은“작년 활동을 통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정책은 우리 스스로의 고민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올해도 청년들의 일상에 와 닿는 작은 변화들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청년 위원들은 정책발굴과 제안을 위한 역량을 다진다. 4월부터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법령과 조례, 예산 체계 등을 배우고, 사업제안서 작성법등 실무 능력을 키운다. 또한 교육과 함께 현재 공모 중인 ‘중구 주민참여예산’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6월부터는 유관기관 방문과 분과별 프로젝트 수행, 청년 행사 참여 등 활동을 넓힌다. 취업박람회, 중구전통시장, 정동야행 축제, 남산자락숲길 줍깅 캠페인 등 에 참여해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이뤄지는지 체험하며 정책 이해도를 높인다.  청정넷 3기 활동은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며,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정책 제안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분과와 우수 활동 위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청정넷 3기 위원들은 “우리에게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마련해 간다는 게 새롭고 설렌다”, “나와 내 가족을 비롯한 중구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참여하겠다”등 각오를 다졌다. 김길성 중구청장은“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은 중구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청정넷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참신한 목소리가 구정에 반영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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